주요 활동
- 2026-09-13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직 자진사퇴 — 이재명 정부 2차 개각·인사청문
- 2026-09-05 1억9천만원 당비 납부 "절세 목적 아냐" 반박 — 이재명 정부 2차 개각·인사청문
- 2026-08-31 장관 임명돼도 비례의원직 유지 방침 표명 — 이재명 정부 2차 개각·인사청문
- 2026-03-20 진보개혁 4당 의원 18명, 호르무즈 파병 반대 결의안 제출 — 호르무즈 해협 봉쇄·파병 논란
상반된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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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당 국고보조금·정치후원금 세액공제 (사안 반전)
2020-02-14 — “기생충 정당 양산하는 국고보조금 폐지하고 정치기본소득 도입하라 — 정당 국고보조금과 정치후원금 세액공제 혜택을 폐지하고 모든 국민에게 연 10만 원의 정치기본소득을 주자(기본소득당 대표로서 기자회견)”
2026-09-05 — “1억 9천만 원 당비 납부는 절세 목적이 아니다 … 통상적인 정치활동에 해당한다”
2020-02-14 국회 앞 기자회견(당 대표)에서 국고보조금·정치후원금 세액공제 폐지를 요구했고, 2026-09-05에는 본인의 고액 당비 세액공제를 통상적 정치활동이라고 설명했다. 최근 측은 제도 옹호가 아니라 본인 행위 해명이라 대비 강도가 약하다 — 운영자 판단으로 유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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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직자의 직 유지 (사안 반전)
2022-10-25 — “(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에게) 사퇴에 대해서 답변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셨다. 직에 연연하는 모습이 참 안쓰럽다는 생각이 든다”
2026-08-31 — “당 소속 유일 국회의원인 제가 사퇴하면 기본소득당이 원외 정당이 돼야 한다 … 소수 정당의 어려움에 대해 고개 숙여 양해를 구한다”
2022-10-25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국정감사(여가부 폐지 국면)에서 장관의 거취를, 2026-08-31에는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로서 본인의 비례의원직 거취를 말했다. 본인 설명: 사퇴 시 기본소득당이 원외 정당이 되는 소수정당 사정 · 특권 우려 인지 · 차기 총선 비례 불출마.